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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시디언은 어떤 앱이며,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?
옵시디언은 로컬 파일 기반으로 작동하며, 세컨드 브레인을 만드는 데 탁월한 노트 앱 으로, iOS, 안드로이드, 윈도우, 맥 등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. 자유도가 높아 진입장벽이 있지만, 넘어서면 사용자에게 가장 잘 맞는 노트 앱이 될 수 있습니다 .

옵시디언의 주요 기능과 특징은 무엇인가요?
- 마크다운 기반 노트 작성: 모든 노트 작성이 마크다운 기반으로 이루어지며, '.md' 파일로 생성되어 다른 마크다운 편집기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.
- 폴더 관리: 노트들을 폴더로 관리할 수 있으며, 기존 탐색기처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쉽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.
- 첨부 파일 관리: 이미지를 노트에 붙여넣으면 별도의 파일로 생성되어 지정된 폴더에 저장됩니다 .
- 테마 설정: 다양한 테마를 다운로드하여 적용할 수 있으며, CSS를 통해 직접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.
- 노트 연결 및 시각화: '[[노트 이름]]'을 통해 노트 간 연결이 가능하며, 그래프 뷰를 통해 전체 보관소 또는 특정 노트의 연결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.
- 플러그인: 코어 플러그인(공식 제공)과 커뮤니티 플러그인(사용자 제작)을 통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다이어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.
옵시디언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친절한 입문 가이드입니다. 이 콘텐츠는 단순히 앱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, 개인의 생산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최적화된 옵시디언의 핵심 기능을 15분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 로컬 파일 기반의 자유로운 노트 관리부터 마크다운활용법, 폴더 정리, 그리고 강력한 노트 연결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해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. 특히, 플러그인을 활용하여 나만의 다이어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용적인 예시는 옵시디언의 무한한 확장성을 체감하게 하며, 자신만의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명확한 시작점을 제시합니다.
1. 옵시디언 소개 및 설치

- 옵시디언의 특징:
- 다른 노트 앱에 비해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.
- 어느 정도 진입장벽이 있지만, 익숙해지면 가장 손에 잘 익는 노트 앱이 될 수 있다.
- 세컨드 브레인을 만드는 데 탁월한 앱이다.
- iOS, 안드로이드, 윈도우, 맥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다.
- 설치 방법: 옵시디언홈페이지나 앱스토어 등에서 설치할 수 있다.
2. 옵시디언 초기 설정 및 노트 생성

- 보관소(Vault) 설정:
- 옵시디언은 로컬 파일 기반으로 작동하므로, 작업할 로컬 폴더를 결정해야 한다.
- 언어 변경: 중앙의 언어 선택 메뉴에서 변경할 수 있다.
- 새 보관소 생성:
- ' 보관소생성' 버튼을 누른다.
- 보관소이름은 '뉴비'로 설정한다.
- 보관소위치는 원하는 곳에 설정하며,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 아이클라우드 위치에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.
- 생성 버튼을 누르면 보관소가 생성된다.
- 첫 노트 생성:
- '새 노트' 버튼을 누른다.
- 첫 번째 노트는 ' 옵시디언사용법'으로 생성한다.
- 두 번째 노트는 ' 마크다운사용법'으로 생성한다.
3. 마크다운(Markdown) 활용법

- 마크다운 기반 노트 작성:
- 옵시디언의 노트 작성은 마크다운 기반으로 이루어진다.
- 보관소폴더에 들어가면 '.md' 확장자의 마크다운파일이 생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.
- 마크다운 파일의 활용성:
- 옵시디언외 다른 마크다운편집기에서 파일을 열어 수정할 수 있다.
- 다른 노트 앱의 노트를 마크다운파일로 변환하여 옵시디언으로 불러올 수 있다.
- 옵시디언의 마크다운파일을 다른 노트 앱에서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.
- 자주 사용하는 마크다운 문법:
- 헤딩(Heading):
- '#'을 쓰고 띄어쓰기 후 내용을 작성한다.
- '#'의 개수를 늘릴수록 더 작은 제목이 된다.
- '#'을 쓰고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 태그가 되어 버린다.
- 블랙 포인트(Bullet Point):
- 대시('-')를 쓰고 띄어쓰기 후 내용을 작성한다.
- 엔터를 치면 블랙 포인트가 유지되며 개행되고, 백스페이스로 빠져나올 수 있다.
- 볼드(Bold): 굵게 하려는 글자를 별표 두 개(\\)로 감싸주면 된다.
- 헤딩(Heading):
- 추가 학습: 더 많은 마크다운문법은 인터넷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.
4. 노트 폴더 관리 및 첨부 파일 설정

- 폴더 생성 및 노트 삽입:
- 폴더 생성: ' 데일리', ' 위클리', ' 먼슬리', '이얼리' 폴더와 '어태치드 파일', ' 옵시디언' 폴더를 생성한다.
- 노트 삽입: 쉬프트 키로 여러 노트를 선택한 후 드래그 앤 드롭으로 ' 옵시디언' 폴더에 삽입한다.
- ' 옵시디언' 폴더 하위에 해당 노트들이 위치함을 확인할 수 있다.
- 설정창 접근: 왼쪽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설정창이 나타난다.
- 편집기 설정: 기본적인 세팅에서 수정할 부분은 없으므로 넘어간다.
- 파일 및 링크 설정:
- '파일 및 링크' 탭을 선택한다.
- 새 첨부 파일 만드는 위치:
- 다른 노트 앱과 달리 옵시디언에서는 이미지가 따로 파일로 생성되고 노트에 붙여진다.
- '파일 만들 위치'를 '아래에 지정된 폴더'로 설정하고, 이전에 만든 '어태치드 파일' 폴더를 선택한다.
- 설정창을 닫고 ' 옵시디언사용법' 노트에서 이미지를 붙여넣으면, '어태치드 파일' 폴더에 해당 이미지가 생성됨을 확인할 수 있다.
- 기본적으로 이미지는 최상위 폴더에 들어가 지저분해질 수 있으므로, 따로 첨부 이미지를 빼둘 폴더를 만들어 지정하는 것을 권장한다.
5. 테마 설정 및 노트 연결

- 테마 설정:
- 설정창에서 '테마' 탭을 선택하고 '관리'를 누른다.
- 다운로드 순으로 정렬된 옵시디언테마 목록에서 원하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.
- CSS에 익숙하다면 테마를 직접 수정할 수도 있다.
- 추천 테마: '띵즈(Things)' 테마를 설치 및 사용하면 옵시디언의 외관이 변경된다.
- 노트 연결:
- ' 옵시디언사용법' 노트에 들어가서 대괄호 두 개('[[]]')를 입력한다.
- 보관소내 노트 목록이 뜨면, ' 옵시디언사용법' 노트와 ' 마크다운사용법' 노트를 연결하기 위해 ' 마크다운사용법'을 선택한다.
- 엔터를 누르면 두 노트가 연결된다.
- 연결된 링크를 클릭하여 해당 노트로 이동할 수 있다.
6. 노트 연결 시각화 (그래프 뷰)

- 전체 보관소 그래프 뷰:
- 왼쪽 리본 메뉴에서 그래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한다.
- 스크롤로 확대/축소할 수 있으며, 연결된 두 노트가 시각적으로 표시된다.
- 그래프 수정: 우측 상단의 창을 통해 그래프를 수정할 수 있다.
- '필터'에서 태그와 첨부 파일을 선택하면, 이미지와 태그도 그래프 뷰에 나타난다.
- '그래프 조절'을 통해 그래프를 더 보기 쉽게 만들 수 있다.
- 이를 통해 노트 간의 연계성을 확인할 수 있다.
- 로컬 그래프 뷰:
- 노트 개수가 많아지면 전체 그래프 뷰로는 원하는 노트의 연결성을 확인하기 어렵다.
- ' 옵시디언사용법' 노트에서 'Ctrl + P' (또는 'Command + P')를 눌러 명령창을 연다.
- '그래프'를 입력하여 '로컬 그래프 열기'를 선택하면, 우측에 ' 옵시디언사용법'과 관련된 노트들만 확인할 수 있다.
- 전체 그래프 뷰와 달리 로컬 그래프 뷰에서는 필터에서 태그를 선택해도 그래프 뷰에 뜨지 않는다.
- 로컬 그래프 뷰를 활용하면 예상치 못한 노트 간의 연결을 발견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세렌디피티를 경험할 수 있다.
7. 플러그인 활용 (코어 및 커뮤니티)

- 플러그인 종류:
- 설정창에서 '플러그인' 탭을 선택하면 ' 코어 플러그인'과 ' 커뮤니티 플러그인'으로 나뉜다.
- 코어 플러그인: 옵시디언측에서 제공하는 공식 플러그인이다.
- 커뮤니티 플러그인: 유저들이 만든 플러그인이다.
- 타입스크립트에 익숙한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.
- 코어 플러그인:
-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플러그인들은 대부분 사용하게 될 기능들이다.
- ' 그래프 뷰'도 코어 플러그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, 비활성화하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.
- 모든 플러그인을 끄면 옵시디언은 메모장과 다를 바 없어진다.
- 모든 기능을 활성화하기보다는 필요한 것만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사용감 측면에서 더 좋다.
- 특별한 코어 플러그인:
- 옵시디언 싱크(Obsidian Sync):
- 기기 간 노트 동기화 서비스이다.
- 월 10달러 또는 연 96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.
- 옵시디언은 로컬 파일 기반이므로 아이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할 수 있지만, 여러 플랫폼(윈도우, 맥, 아이패드, 갤럭시 등)을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만으로는 동기화가 어렵다.
- 이때 옵시디언 싱크를 유료로 사용하면 기기 간 동기화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.
- 옵시디언 퍼블리쉬(Obsidian Publish):
- 보관소를 일종의 블로그처럼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.
- 월 20달러 정도이며, 현재 시점에서는 활용도가 낮아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다.
- 옵시디언 싱크(Obsidian Sync):
8.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활용한 다이어리 시스템 구축

- 커뮤니티 플러그인 탐색:
- ' 커뮤니티 플러그인' 탭에서 ' 커뮤니티 플러그인사용'을 누른 후 '탐색'을 누르면 다양한 플러그인을 확인할 수 있다.
- 정렬 버튼을 눌러 '모스트 다운로드'를 선택하면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순서로 플러그인을 볼 수 있다.
- 다이어리 구축을 위한 플러그인 설치:
- 캘린더(Calendar):
- 플러그인 검색에서 '캘린더'를 입력하여 선택 후 설치하고 활성화한다.
- 피리어딕 노트(Periodic Notes):
- ' 피리어딕 노트'를 검색하여 설치하고 활성화한다.
- 옵션 설정:
- 주간, 월간, 연간노트를 작성하기 위해 ' 데일리', ' 위클리', ' 먼슬리', '이얼리'를 활성화한다.
- 각 노트 폴더( 데일리, 위클리, 먼슬리, 이얼리)에 이전에 생성한 해당 폴더들을 지정한다.
- 이렇게 설치된 플러그인을 사용자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.
- 캘린더(Calendar):
- 피리어딕 노트 활용:
- 설정창에서 나온 후 'Ctrl + P' (또는 'Command + P')로 명령창을 연다.
- ' 피리어딕 노트'를 입력하면 해당 플러그인의 명령 목록이 나타난다.
- 데일리 노트 생성: '오픈 데일리노트'를 선택하면 오늘 날짜로 파일이 생성되어 열리고, ' 데일리노트' 폴더 아래에 노트가 생성된다.
- 위클리 노트 생성: '오픈 위클리'를 선택하면 이번 연도 첫 번째 주로 노트가 생성되고, ' 위클리' 폴더에 파일이 생성된다.
- 캘린더 플러그인 활용:
- 오른쪽의 펼치기 버튼을 누르고 달력 모양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다.
- 캘린더에서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날짜의 노트가 ' 데일리' 폴더 아래 자동으로 생성되어 열린다.
- 단축키 설정:
- 매번 명령창을 열어 노트를 이동하는 것은 번거롭다.
- 설정창에서 '단축키' 탭을 선택한다.
- 필터에 'Periodic'을 검색하여 '오픈 데일리노트'에 'Shift + 1', ' 위클리노트'에 'Shift + 2', ' 먼슬리'에 'Shift + 3', '이얼리'에 'Shift + 4'를 단축키로 지정한다.
- 단축키를 사용하면 일간, 주간, 월간, 연간노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장기 및 단기 계획을 상세하게 세울 수 있다.
9. 마무리

- 옵시디언의 전반적인 기능을 살펴보았으며, 다이어리 예제를 통해 옵시디언의 무한한 자유도를 경험할 수 있다.
지식관리 끝판왕 옵시디언 설치 및 기본 설명, 세컨드 브레인 구축-1 바로가기
지식관리 끝판왕 옵시디언 설치 및 기본 설명, 세컨드 브레인 구축-1 - 하나이프 블로그
옵시디언은 지식과 정보를 담는 '볼트'라는 개념을 통해 파일을 쉽게 편집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으로,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동기화를 제외하면 오프라인 환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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