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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8n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챗봇을 만드는 방법은?
n8n에서 자동화의 첫 번째 노드를 채팅 트리거로 설정하고, 그 다음 노드로 AI 에이전트를 연결한 뒤, AI 에이전트가 작동할 수 있도록 OpenAI 챗 모델과 윈도우 버퍼 메모리를 연결 하면 됩니다

AI 에이전트의 기능을 설정하는 방법은?
AI 에이전트 노드의 '애드 옵션'에서 '시스템 메시지'를 추가하여 AI 에이전트의 역할을 설정할 수 있으며, 챗 모델 자체에서도 토큰이나 페널티 옵션을 통해 결과물의 길이와 느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
코딩 없이도 AI 자동화를 구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필수 가이드입니다. 이 영상은 '덴(Den)'이라는 강력한 노코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에이전트 챗봇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. 단순히 챗봇을 만드는 것을 넘어, ai 에이전트의 ' 기억력'을 설정하는 방법과 외부 툴을 연동하여 기능을 확장하는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. 복잡한 자동화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여, 누구나 자신만의 AI 비서를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.
1. AI 에이전트 챗봇 제작 및 n8n 플랫폼 활용 기초
- AI 에이전트 자동화 시리즈 소개
- 지난 AI 에이전트 자동화영상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며, 시리즈 영상을 통해 AI 에이전트기초와 n8n을 이용한 자동화를 배울 예정이다.
- 가장 먼저 AI 에이전트 챗봇을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.
- 이 영상을 통해 AI 에이전트 챗봇제작에 필요한 도구 사용법과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.
- n8n 플랫폼 개요 및 활용
- n8n은 각각의 기능을 하는 노드를 엮어 자동화 워크플로우와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이다.
- n8n을 잘 활용하면 복잡한 자동화도 구현할 수 있다.
- 더 자세한 내용은 ' AI 노코드마스터마인드' 커뮤니티에서 제공된다.
- 워크플로우 생성 및 트리거 설정
- n8n 가입 및 로그인 후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.
- 화면 중앙의 플러스 버튼을 통해 자동화의 첫 번째 노드를 생성한다.
- 여기서 노드는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자동화 부품을 의미한다.
- 자동화가 동작하려면 트리거가 필요하며, 이는 자동화를 시작하는 조건을 설정하는 것이다.
- 이번 기초편에서는 트리거를 채팅으로 설정하며, 하단의 "온 챗 메시지(On Chat Message)"를 클릭하여 설정한다.
- 챗 노드가 생성되고 하단에 챗 버튼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- 챗 버튼을 눌러 "안녕하세요"라고 채팅을 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, 이는 트리거만 있고 자동화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.
- 이는 이전 영상에서도 설명된 내용이다.
- 다음 단계는 채팅 명령에 따라 자동화가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며, 이를 위해 AI 에이전트를 사용한다.
2. AI 에이전트 노드 연결 및 기본 설정
- AI 에이전트 노드 추가
- 챗 노드우측의 플러스 버튼을 클릭하여 다음 노드를 설정할 수 있다.
- 이 옵션들을 활용하여 자동화중간에 플로우를 설정하거나, HTTP 리퀘스트를 통해 커스텀 노드를 만들고 코드까지 사용할 수 있다.
- 초보자는 단계적으로 배워나가면 된다.
- 하단의 "어드밴스드 AI(Advanced AI)"를 클릭하여 AI 에이전트를 설정할 수 있다.
- 노드중 "AI 에이전트"라는 노드를 클릭하면 설정창이 나타난다.
- 자동화플로우는 채팅 트리거를 통해 데이터가 우측으로 이동하여 AI 에이전트 노드가 실행되는 방식이다.
- 초록색 선을 따라 데이터 흐름을 확인할 수 있으며, '원 아이템(One Item)'은 데이터가 해당 노드로 들어감을 의미한다.
- AI 에이전트 인풋/아웃풋 및 프롬프트 설정
- AI 에이전트설정창은 왼쪽에 인풋(Input) 섹션, 오른쪽에 아웃풋(Output) 섹션으로 구성된다.
- 인풋은 AI 에이전트에게 내리는 명령을 의미한다.
- 채팅에서 입력한 "안녕하세요"가 챗 인풋에 그대로 반영된다.
- AI 에이전트가 채팅을 인식하는 방식은 가운데 있는 프롬프트(Prompt)를 통해 이루어진다.
- "제이슨 챗 인풋(JSON Chat Input)"을 통해 "안녕하세요"가 챗 인풋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- AI 에이전트가 이전 노드에서 명령을 가져오는 대신 고정된 명령을 설정하고 싶다면, 가운데 있는 "스포 프롬프트(Spo Prompt)"를 클릭한다.
- 기본 옵션인 "커넥티드 챗 트리거 노드(Connected Chat Trigger Node)"는 이전 단계에서 명령을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.
- "디파인 로우(Define Raw)"를 클릭하면 이전 단계의 명령 대신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텍스트가 명령이 된다.
- 일반적으로는 이전 단계에서 명령을 가져오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는다.
- 에이전트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, 기본적으로 가장 위에 있는 "투즈 에이전트(Tooz Agent)"를 사용한다.
3. AI 에이전트 활성화를 위한 챗 모델 연결
- 챗 모델 연결의 필요성
- AI 에이전트 노드가 빨갛게 에러 메시지를 보이는 것은 필수적인 도구, 즉 챗 모델을 연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
- AI 에이전트 노드만으로는 작동하지 않으며, ChatGPT, Claude, DeepL과 같은 LLM(대규모 언어 모델)을 연결하여 작동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해야 한다.
- OpenAI 챗 모델 연결 과정
- 챗 모델 밑의 플러스 버튼을 눌러 다양한 챗 모델 옵션 중 OpenAI를 선택한다.
- OpenAI를 연결하려면 OpenAI 계정이 있어야 하고, API 사용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. 이는 ChatGPT Plus나 Pro와는 다르다.
- OpenAI API 키를 얻어 시크릿 키를 생성한다.
- 시크릿 키 생성 시 이름을 "테스트 키"로 지정하고 프로젝트를 선택한다.
- 생성된 API 키를 복사하여 n8n으로 돌아온다.
- 새로운 연결을 클릭하여 API 키를 붙여넣고 "세이브(Save)"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완료된다.
- 모델 선택 및 에이전트 활성화 확인
- 연결이 완료되면 추가된 계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, 모델에서 GPT-4를 선택한다.
- 설정이 끝나고 뒤로 가면 더 이상 빨간색 에러 메시지가 뜨지 않으며, AI 에이전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된다.
4. AI 에이전트 기능 설정 및 기억력 부여
- AI 에이전트 기본 작동 확인
- 하단 채팅창에 "너의 소개를 해 줘"라고 명령을 내리면, AI 에이전트가 "안녕하세요. 저는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설계된 인공지능 비서입니다"와 같은 올바른 답변을 생성한다.
- 시스템 메시지를 통한 AI 에이전트 기능 설정
- 인풋에는 사용자가 쓴 대화인 휴먼(Human) 인풋과, 설정하지 않은 시스템(System) 인풋이 있다.
- 시스템 메시지는 AI 에이전트 노드의 하단 옵션 중 "애드 옵션(Add Option)"을 클릭하여 "시스템 메시지(System Message)"를 추가함으로써 설정할 수 있다.
- 예시로 "너는 내 건강 주치의야"라고 설정하고 테스트 스텝을 누르면, AI 에이전트가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응답한다.
- "특히 내과 전문의야"를 추가하면, AI 에이전트가 내과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더욱 전문화된 응답을 한다.
- 이처럼 시스템 메시지에서 AI 에이전트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.
- 챗 모델 옵션 설정
- 챗 모델 자체에서도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.
- OpenAI 챗 모델을 클릭하면 토큰 설정을 통해 결과물의 길이를 조절하거나, 페널티 옵션을 통해 결과의 느낌을 바꿀 수 있다.
- 다양한 옵션들을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다.
- AI 에이전트 기억력(메모리) 연결
- AI 에이전트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기억력(메모리)이 필요하다.
- 챗 모델 옆의 메모리 버튼을 클릭하여 도구를 연결해야 한다.
- 메모리 옵션 중 "윈도우 버퍼 메모리(Window Buffer Memory)"를 사용한다.
- 윈도우 버퍼 메모리는 이전 노드에서 가져온 프롬프트의 세션 ID를 식별자로 사용하여 기억한다.
- 기본 설정은 이전 다섯 단계까지 기억하며, 이 수치를 올려 더 많이 기억하게 할 수 있다.
- AI 에이전트에게 "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어떻게 수면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을까?"라고 질문하면, OpenAI 챗 모델을 통해 결과를 생성한다.
- 결과 확인 시 OpenAI 챗 모델뿐만 아니라 윈도우 버퍼 메모리가 두 번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.
- 마지막 윈도우 버퍼 메모리를 클릭하면 액션에 "세이브 컨텍스트(Save Context)"라고 표시되어 있으며, 이는 대화의 컨텍스트를 윈도우 버퍼 메모리에 저장한다는 의미이다.
- 원래는 대화 하나하나가 개별적으로 분리되지만, 메모리를 연결하면 "내가 방금 물어본 질환이 뭐야?"라고 질문했을 때 AI 에이전트가 윈도우 버퍼 메모리에서 컨텍스트를 불러와 "당신이 방금 물어본 질환은 역류성 식도염입니다"라고 대답한다.
- 로그를 확인하면 액션이 로드되고 메모리 변수를 확인하며 이전 컨텍스트를 불러오는 것을 알 수 있다.
- 초보자가 AI 에이전트를 가장 쉽게 만들려면 챗 모델과 메모리를 연결해야 한다.
5. AI 에이전트 기능 확장 및 배포
- AI 에이전트 툴(Tool) 연동을 통한 기능 확장
- 세 번째 툴(Tool) 옵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.
- 벡터 스토어(Vector Store)를 연동하여 단기 기억이 아닌 장기 기억으로 활용할 수 있다.
- 에어테이블, 지메일, 계산기, 구글 앱 등 다양한 외부 앱을 연동하여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.
- 여러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다른 앱의 워크플로우를 가져와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대규모 자동화도 가능하다.
- 이러한 심화 자동화셋업은 AI 노코드마스터마인드에 공개될 예정이다.
-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활성화 및 배포
- 워크플로우를 만든 후에는 n8n 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.
- 첫 번째로,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활성화해야 한다.
- 현재 '액티브(Active)' 상태로 되어 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워크플로우를 활성화한다.
- 두 번째로, 채팅 노드를 더블 클릭하여 설정창에서 채팅을 퍼블릭(Public)하게 만들 수 있다.
-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채팅 URL이 생성되며, 이 URL을 복사하여 링크를 열면 채팅이 활성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- 만약 채팅이 켜지지 않으면 워크플로우로 돌아가 워크플로우를 저장해야 활성화된다.
- 테스트 단계와 실제 배포 단계의 기억 차이
- 활성화된 채팅에서 "내가 아까 물어봤던 질문이 뭐지?"라고 물어보면 AI 에이전트가 기억을 못 한다고 응답한다.
- 이는 테스트 단계의 채팅 과정과 실제 배포 버전의 채팅이 다르기 때문이며, 테스트 단계의 기억은 잃는 것이 당연하다.
- 자동화를 활성화하고 채팅을 처음 시작한다면 다시 한번 채팅을 해야 한다.
- 이러한 내용은 자동화화면 상단의 "큐(Queue)"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.
- 큐 탭을 클릭하면 왼쪽에 실행했던 스텝들이 나오며, 우측에 실험실 아이콘이 있는 로그들은 테스트였다는 의미이다.
- 가장 최근의 스텝에 실험실 로고가 없다면 정식 실행이었음을 의미한다.
- 이 화면은 나중에 자동화가 작동하지 않을 때 가장 많이 확인하게 될 화면 중 하나이다.
초보자 AI 에이전트 만들기. n8n 무료 가입부터 사용법. 자동화 기초. 바로가기
초보자 AI 에이전트 만들기. n8n 무료 가입부터 사용법. 자동화 기초. - 하나이프 블로그
이 콘텐츠는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, 코딩 없이 직접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. 단순한 질문-응답형 AI를 넘어, 사용자의 목표를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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